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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군 파일럿 구출로 보는 레인저 신조Raner Creed

관련글 : /app/boards/views/all/8038?page=1&s_type=all&q=%EB%A0%88%EC%9D%B8%EC%A0%80

 

‘전우를 남겨 놓지 않는다(Leave no man behind)’는 미군의 오랜 신조입니다. 18세기 프렌치-인디언 전쟁 당시 로버트 로저스 소령의 부대 원칙에서 시작된 것이 그 유래입니다. 

미군 교리에 본격적으로 제도화된 것은 1974년 제1레인저 대대 지휘관 닐 에이브럼스 중령이 도입하면서부터 입니다. 

당시 '레인저 신조(Ranger Creed)' 를 작성할 때 이 문장을 명시 했습니다.

 

“I will never leave a fallen comrade to fall into the hands of the enemy. (나는 절대로 쓰러진 전우를 적의 손에 남겨두고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신조는 2003년 11월, '전사 신조(Soldier's Creed)'의 핵심 철학 중 하나로 들어가게 됩니다.

 

미군이 전후에라도 전우의 시신을 제대로 수습하지 못한 전쟁은 한국전쟁(특히 장진호 전투)과 베트남전 뿐  이었는데 미국이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미군의 유해를 지금까지도 발굴하고 송환하려 애쓰는 것 역시 이런 정신과 관련이 있습니다.

 

군인은 자신들이 국가와 군 조직으로부터 버림 받지 않았다는 것을 인지할때 군 규정을 지키고 용맹하게 싸울수 있습니다.

국민 역시 군인의 모범적 행동을 보며 국가가 보장하는 안전의 물리적 실체를 신뢰하고 생업에 종사하며 가정과 국가를 번영시킬 수 있습니다.

민주사회에서 군인은 군복입은 시민이기도 합니다.

 

이번 미군의 파일럿 구출 작전처럼 국가와 군대가 국민이자 군인을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시킬때 그 사회는 번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인저 신조 전문. 각 영어 머릿 글자를 합치면 RANGER 단어가 됩니다

 

내가 레인저로 자원했음을 자각(Recognizing)하고, 내가 선택한 직업의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며, 내 레인저 연대의 위신과 명예, 그리고 높은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언제나 노력할 것이다.

 

레인저가 지상, 해상, 공중을 통해 전투의 최전선에 투입되는 정예 군인이라는 사실을 시인하며(Acknowledging), 국가는 내가 다른 어떤 군인보다 더 멀리 이동하고, 더 빨리 움직이며, 더 강력하게 싸울 것을 기대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나는 절대(Never) 전우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항상 정신적으로 깨어 있고, 신체적으로 강건하며, 도덕적으로 정직할 것이다. 내게 주어진 임무가 무엇이든 남보다 더 많은 책임을 짊어질 것이며, 100퍼센트 그 이상을 완수해 낼 것이다.

 

나는 설령 유일한 생존자가 될지라도, 레인저의 목표를 향해 계속 싸워나가 임무를 완수하는 데 필요한 불굴의 용기를 진심으로(Genuinely) 보여줄 것이다.

 

나는 조국의 적들을 정력적으로(Energetically) 맞이할 것이다. 나는 그들보다 더 잘 훈련되었고 온 힘을 다해 싸울 것이기에, 전장에서 그들을 반드시 격멸할 것이다. '항복'은 레인저의 단어가 아니다. 나는 쓰러진 전우를 적의 손에 넘겨지도록 절대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조국을 부끄럽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언제 어디서든 레인저의 길을 인도하며, 적과 교전하여 격멸하고 조국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칠 준비가 기꺼이(Readily) 되어 있음을 세상에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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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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