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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녁과 야간에 일을 하므로 안전상 문제로 비컨 기능을 가진 아이템을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더 필요하던 차에 이 제품이 올라와서 바로 구매했고 약 두달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정말 매우 만족합니다.

패키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패키지 전면부에이 제품의 특징을 다 설명해놓고 있습니다. 색상별 지속시간, USB-C타입 충전, IPX4급의 방수기능(땀이나 가벼운 비 정도의 생활방수) 4가지 고정 방식이 전면부에 저렇게 적혀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은 간단합니다. 당연하지만 설명서가 보이네요.

제품을 꺼냅시다. 구성은 간단합니다. 마커 라이트 본 제품과 어댑터,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꼭 숙지합시다.


어댑터는 두종류입니다. 밸크로에 부착할수 있도록 하는 어댑터와 몰리 규격웨빙에 달수 있도록 하는 어댑터입니다. 보면 육각렌치로 풀수 있습니다만 육각렌치는 본 제품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품의 전면입니다. 버튼과 5.11택티컬 로고가 보이죠.

후면은 이렇습니다. 네, 이 마커 라이트는 저 구멍으로 어댑터에 끼어 넣을수 있으며 자석이 달려있죠. 하단은 랜야드 홀이 있습니다. 낙하산줄 넣어서 쓸수 있죠.

이렇게 충전부는 덮혀있습니다. 이렇게 닫아놔야 합니다.

열면 이렇습니다. USB-C타입입니다. 이게 마음에 드는게 몇몇 제품들은 가격이 비싸면서도 마이크로 5핀인 경우가 많은데 이건 USB-C라서 케이블 호환이 매우 쉽습니다.




4가지 색상입니다. 색상별로 전술적으로 사용법이 다르곤 합니다. 야간에는 빨간색이 잘 보인다거나, 야간에 출혈과 피는 파란색이 잘보인다던지 위폐 감별용으로 쓴다던지, 녹색은 눈의 피로가 적다던지 이런 식이죠. 자, 그럼 테스트 해보죠.

초기 단계입니다.

두번째 단계입니다. 밝기가 이정도로 확장됩니다. 뭘 밝히고 있는지 신경쓰면 집니다. 저게 뭔 작품인지 안다면 여러분도 저와 같은 오타쿠겠죠.

저 상태에서 색상을 변경했습니다. 빨간색입니다. 어두울 때 가장 잘보인다죠.

녹색입니다. 눈의 피로가 덜하다고 하죠. 야간투시경으로 볼 때 괜히 녹색인게 아닙니다.

파란색입니다. 출혈 부위, 혈흔을 야간에 볼 때 쉽게 보이기 때문에 활용되며 위폐 감식이나 신분증 위조 여부 확인등에 쓰이기도 합니다.

어댑터를 활용하면 몰리 규격 웨빙에 저렇게 달수 있고,

밸크로에 저렇게 붙일수 있죠. 자석이 달려있으니 철판에 부착해서 야간 작업용으로 쓸수 있는데 제가 그용도로 쓰지는 않아서 첨부하진 못했네요.

이 제품의 특징, 휘어집니다. 그 상태로 점등이 됩니다. 하지만 접지는 맙시다. 사진에 같이 찍혀있는 사용설명서에도 저렇게 꺽지 말라고 적혀있습니다.

충전하면 이렇게 빨갛게 들어옵니다. 사용설명서에도 명시되어 있지만 고속충전은 하지 맙시다. 배터리에 무리가 갈수 있으니 5V/1A의 저속 충전을 합시다.(보통 PC의 USB 포트를 이용한 충전이 그정도.)

완충하면 녹색불이 들어옵니다. 제가 완충을 해봤는데 약 두시간 걸립니다. 사무실 PC에 꽃아두고 필요할때 쓰면 충분하죠.

실제 어두운 곳에 가장 잘보인다는 빨간 색으로 설정하여 두었습니다. 잘 보입니다. 야간에 멀리서 눈에 잘 띄이므로 안전용도로 쓰기좋죠.

아니면 발광 스틱처럼 들고 다녀도 됩니다. 크기도 비슷하고 말이죠. 솔직히 일회용 제품보다 충전해서 쓰는 이 제품이 일상에서 더 유용하죠. 순찰할 때도 쓸만합니다.
실제 약 두 달정도 사용했는데 처음 기대한 만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야간에 퇴근하니 안전상 문제로 켜고 다니고 있는데 눈에 잘 띄여서 좋고, 여러 색상이 지원되니 위급용도에 맞춰 쓸수도 있죠. 게다가 작업용으로 가볍게 쓸만한 정도로 밝습니다. 게다가 USB-C타입이라서 충전이 쉽습니다. 다른 업체의 비슷한 가격의 비컨을 구매 검토를 한 적이 있는데 마이크로 5핀 타입이라 포기했는데 이 부분에서 확실히 편하니다.
IPX4의 방수능력이라 그간 눈이 올때도 문제없더군요. 하지만 물 속에 넣어선 안됩니다. 그건 IPX7급 이상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그외 점멸은 테스트 해봤을때 약 1.5초 간격으로 점멸하더군요. 점멸모드는 한 종류이며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끼겠지만 확실히 요란한 번쩍번쩍과는 거리가 멉니다.
사용을 검토하는 분들은 이점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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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05-08